“장애인은 동정대상 아닌 함께 공존하는 대상이죠”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10 16: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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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자원봉사센터, 청소년에 28일까지 교육
계양구 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 기초교육과 현장 봉사활동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원봉사 마인드 함양 및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동계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를 운영한다.

최근 문을 연 자원봉사학교는 오는 28일까지 중ㆍ고등학생 1100명을 대상으로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주2회(화, 목)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실시하며 기초교육 후 보건소 등과 연계해 알콜상담 교육 및 체험, 심폐소생술 이론과 실습 등을 교육한다.

계양교육봉사단 이명술 강사의 강사로 진행된 자원봉사 기초교육은 청소년 자원봉사 가이드북을 중심으로 ‘청소년 자원봉사 기초교육 ppt’와 ‘지구가 100명의 이웃이라면’ 등 자원봉사 관련 동영상을 상영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기초교육 후 실시하는 연계교육 첫번째 주는 알콜상담 교육 및 체험을 실시해 청소년들의 음주문화와 음주를 하게 될 경우 신체적, 정신적, 심리적 미치는 영향에 대해 교육한다.

아울러 두번째 주는 YMCA 블루돌핀스에서 청소년들의 생명의 소중함과 안전사고의 경각심을 일깨워 주기 위해 심폐소생술 이론과 실습을 통해 응급 상황시 대처능력 향상얼 도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세번째주는 보건소와 연계해 장애인 인식 개선교육을 통해 선입견으로 장애인들 대하지 않고 장애인들이 입장에서 바라보고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마지막 주에는 외부강사를 초빙해 학교폭력 및 올바른 친구 사귀기, 성폭력 등 학교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은 위주로 친구사이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이밖에도 문화생태체험활동으로 계양산성을 탐방해 인천을 대표는 진산으로써의 계양산의 존재를 인식하고 우리 문화재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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