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불편 Down 주민 만족 Up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05 16: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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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민원발급 창구 늘려 세무민원실 새단장
중구(구청장 김홍복)가 열린 구정 실현을 위해 세무통합 민원실을 새롭게 단장하고 세무민원실을 찾는 주민들에게 고객중심의 친절한 행정서비스 제공하고 있다.

5일 구에 따르면 세무관련 민원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처리와 실용적인 공간 배치 및 사무실 활용의 극대화로 납세자 중심의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구현하기 이번 세무통합민원실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따라서 구 세무과는 기존의 협소하고 비좁은 사무 공간 253㎡ 가운데 23㎡를 주민 친화적 공간으로 개조해 민원인들의 불편을 해소했다.

또 기존의 2대에 불과하던 민원발급 창구를 5대로 확장하고 주민편의시설(무료전화, 팩스, 프린트, 편의용품) 확충과 창구 직원의 친절교육을 실시하는 동시 교통행정과에서 분리 운영하던 자동차 취득세 민원 업무도 1개월간의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지난 1일부터 세무통합민원 업무를 시작하고 있다.

앞으로 세무통합민원실은 제증명, 등록면허세 신고, 취득세(차량. 부동산), 세외수입, 지방세 체납, 번호판 영치, 재산세 부과 등의 업무를 처리하게 된다.

이와 함께 1일 300여명의 주민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이번 통합민원실 개축으로 질 좋은 행정 서비스는 물론 세무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불만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된다.

구 관계자는 “세무통합민원실을 찾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주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뢰받는 조세 행정을 펼쳐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문의(760-7232)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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