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자본국 IFEZ 투자유치 총력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11 18: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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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인천경제청, 원스톱 서비스 추진
中투자가 부동산 상품 투어코스 운영도

[시민일보] 인천경제자유구역의 투자유치와 관련 원스톱 서비스가 강화되고 중화, 중동 등 신흥자본국에 대한 투자유치 활동이 추진되며 금융기관 유치를 위한 인프라가 구축될 전망이다.
또 법무부가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부동산투자이민제와 관련 對 중국 IR과 중국인 투자가 전용 호텔 상품 개발 등이 추진되며 송도 6.8공구 매립이 완료되는 한편‘Energy-saving’의 친환경 저탄소형 녹색모범도시로 만들어진다.
인천시와 인천경제청은 투자자들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투자상담에서 프로젝트 완료시까지의 원스톱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문성 제고를 위해 원스톱 서비스 자문그룹도 구성,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와 함께 올해는 북경을 비롯해 상해, 천진, 대련 등 중국 동북권과 홍콩, 싱가포르, 대만 등 화교권과 중동지역에 대한 투자유치 활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금융회사 및 비즈니스 서비스업의 입주 활성화를 꾀하고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벤처기업전문증권거래소(Freeboard) 등 앵커금융기관의 유치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따라서 시와 인천경제청은 뉴욕증권거래소 벤처 전문증권 거래소와 전략적 제휴를 추진하는 등 금융기관 유치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금융 중심지 지정 신청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아울러 투자유치와 함께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규제완화 노력과 관련 對 중국 IR를 추진하고 중국인투자가 전용 호텔 상품을 개발하는 한편 부동산 상품 투어 코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인천개발펀드(제3섹터) 조성과 관련해 상반기 중에 타당성 용역 등 회사 설립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
인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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