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가평군(군수 이진용)은 오는 21일까지 쌀 수급안정과 타작물 자급률 향상, 수입대체효과 등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논 소득기반 다양화사업’신청을 받고있다고 9일 밝혔다.
‘논 소득기반 다양화사업’은 지난해 쌀소득등보전직불금중 쌀 변동 직불금을 받은 농지 또는 ‘10년 타작물 재배사업에 참여해 보조금을 받은 농지에 벼 이외의 다른 작물을 재배할 경우 농가에 ha당 3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은 필지단위로 하고 농가당 최소 1000㎡이상이며, 최고한도는 없으나 규모화, 집단화된 지역부터 우선 선정한다.
재배작물은 농가 자율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고 다년생(인삼,과수 등)은 비진흥지역 중심으로 1년차에 한해 지원되며, 신청하고자 하는 농가는 신청서와 약정서를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제출?신청하면 된다.
가평=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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