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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인하대(총장 이본수) 글로벌무역전문가 양성 사업단(GTEP) 학생들이 최근 동경 빅사이트 박람회장에서 개최된 ‘동경 선물 박람회’에서 일본 바이어들과 수출 협상을 통해 한국 미니 플랜트(소형 식물)의 현장판매, 샘플주문 등으로 1만5000불의 매출을 올렸다.
9일 인하대에 따르면 미니 플랜트는 성장억제 기술을 이용해 선인장 등을 작은 캡슐에 담아 열쇠고리나 장식용으로 제작된다.
박람회장을 찾은 일본인들도 작고 귀여운 미니 플랜트에 물을 주면 자라서 꽃이 피기도 한다는 것에 감탄하며 관심을 보였다. 미니 플랜트 제품 설명, 바이어 상담 등 모든 과정은 인하대 GTEP 학생들의 손에서 이뤄졌다.
동경박람회에 참가한 인하대 최은규씨(24. 국제통상학부 3)는 “지난 가을 동경 기프트쇼의 미흡한 점들을 보충해 이번 박람회에서 좋은 결과를 냈다”며 “현장에서 만난 바이어들과 추가 협상을 통해 반드시 대규모 수출을 성사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정환씨(25. 국제통상학부 4)는 “기대했던 것보다 적은 실적이지만 이번 박람회에서 만난 바이어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한국제품의 수출에 큰 기여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강화군과 인천 작업장에서 미니 플랜트를 생산하는 BJ International 김진범 사장은 “이번 동경 선물박람회에 인하대 GTEP에서 부스비 지원을 포함한 모든 수출 마케팅활동을 도맡아 줘서 큰 도움을 받았다”며 “샘플 수출과 사후관리도 철저하게 해달라”고 당부했다.
동경박람회에 참가한 인하대 최은규씨(24. 국제통상학부 3)는 “지난 가을 동경 기프트쇼의 미흡한 점들을 보충해 이번 박람회에서 좋은 결과를 냈다”며 “현장에서 만난 바이어들과 추가 협상을 통해 반드시 대규모 수출을 성사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정환씨(25. 국제통상학부 4)는 “기대했던 것보다 적은 실적이지만 이번 박람회에서 만난 바이어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한국제품의 수출에 큰 기여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강화군과 인천 작업장에서 미니 플랜트를 생산하는 BJ International 김진범 사장은 “이번 동경 선물박람회에 인하대 GTEP에서 부스비 지원을 포함한 모든 수출 마케팅활동을 도맡아 줘서 큰 도움을 받았다”며 “샘플 수출과 사후관리도 철저하게 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설명 = 동경 빅사이트 박람회에 참석한 인하대 학생들이 잠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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