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IT기업 유치등 주요시책사업 총력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2-08 17: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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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곽상욱 오산시장이 8일 오전 대회의실에서 열린 월례조회에서 전직원들에게 IT기업유치 등 민선5기 주요시책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곽상욱 시장은 “오산은 이제 타도시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중견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지역내 평균 연령이 30.9세로 전국에서 제일 젊은 도시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출산·보육도시 건설’과 경기도 혁신교육도시 선정으로 ‘명품교육도시’를 위한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직원들 개개인의 창조적이고 능동적인 사고로 업무에 임해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곽 시장은 직원들에게 오산천을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사업 추진을 비롯한 지역경제 활성화을 도모하기 위해 코스메틱 밸리 조성과 IT기업유치 등 다각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고 주요시책을 설명했다.

아울러 침체된 지역 재래시장을 살리기 위한 5개년 계획을 수립, 전국 5대 재래시장 안에 드는 오산전통시장이 공무원과 상인의 역동적인 추진을 통해 전통시장의 맥을 이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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