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하남소방서(서장 정경남)는 2월 1일부터 2월 6일까지(6일 간) 올 설 연휴기간 동안 하남시에서 119구급차로 출동 118건, 이송건수, 90건, 응급환자100명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119구조대는 12건의 구조활동과 11명의 인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휴기간에는 대형사고는 없었지만 고속도로에서의 크고 작은 교통사고와 산악사고가 있었다.
4일과 5일에는 검단산과 남한산성에서 산악사고가 발생해 응급환자를 헬기로 이송하기도 했으며, 지난 4일에는 만남의 광장 부근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6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
한편 하남소방서는 이번 설 연휴기간동안 전 직원이 비상근무를 실시해 재래시장과 다중이용업소 등 취약시설에 대한 순찰활동을 실시하고 창고밀집지역에 대한 순찰활동을 강화해 연휴기간 동안 대형화재를 예방했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30~31일 '2026 정동야행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7/p1160285852410888_64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