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公, 귀국동포에 '고향온정' 전파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2-07 15: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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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 200만원 전달
[시민일보]인천환경공단(이사장 박남규) 송도사업소는 최근 남동구 소재 사할린 영주 귀국 노인회에 운영비 200만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인천환경공단 송도사업소 직원들이 매달 적립한 사회공헌기금으로 조성됐다.
인천환경공단은 이번 성금 전달 외에 2009년 10월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공단 시설견학, 인천도시축전 관람, 연말 위문품 전달, 사할린영주귀국동포 가전제품 무상수리 행사에 이어 지난해 추석에 송편을 전달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박남규 이사장은 “사할린 영주귀국동포노인회가 고향의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게 베푸는 사랑의 지속 가능한 나눔 실천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 인천환경공단이 마련한 성금 전달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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