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중구(구청장 김홍복)가 설 연휴기간동안 근무자 격려방문 등 구제역 방역활동에 집중했다.
구에 따르면 지난 5일 나봉훈 부구청장은 운북동, 북측방조제, 잠진도 초소를 차례로 방문, 근무자들에게 과일, 음료수 등 격려품을 전달하고 구제역 차단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방문에는 공진흥 주민생활지원국장 및 우원균 경제지원과장, 김충식 총무과장 등이 수행했다.
아울러 2일에는 김숙자 총무국장, 6일에는 정환용 관광지원국장이 초소를 방문해 격려품을 전달하고 설 연휴기간에도 불구하고 방역활동을 펼치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중구는 영종용유지역에 구제역 방역 4개초소를 운영하며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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