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화성시는 동탄신도시에서 서울역 환승센터까지 운행하는 M4108 광역급행버스(대원고속)를 11일부터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 강북지역을 가기 위해 강남역에서 환승하던 동탄신도시 주민들의 출·퇴근 시간이 빨라질 전망이다.
특히 동탄~서울역 간 광역급행버스는 기점(동탄신도시) 정류소 4곳과 종점(서울역) 정류소 4곳 등 총 8곳의 정류소만 정차해 출·퇴근 시간이 현저히 줄어들 것으로 시는 내다보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배차간격을 출·퇴근시간에는 7분, 이외의 시간에는 15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예비차를 포함해 하루에 총 21대를 운행한다.
또한 M4108 광역급행버스는 좌석간 실내공간이 넓은 고급형 버스인데다 입석을 엄격하게 금지하고, 안전하게 좌석으로만 운행한다.
시 관계자는 “동탄-강남역간의 광역버스에 이어 강북지역까지 한번에 갈 수 있는 버스 운행으로 환승 시간 및 요금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동탄에서의 첫차는 월드반도아파트에서 새벽 5시에 출발해 밤 10시50분까지 운행되며, 서울에서의 첫차는 삼성프라자에서 아침 6시10분, 막차는 밤 12시다.
아울러 서울상행 버스는 동탄지역에서 월드반도아파트~서해·쌍용아파트~메타폴리스~예당마을 등 4곳의 정류소를 경유해 강북지역 중앙시네마~을지로입구~삼성프라자~서울역 등 4곳에 정차하게 되며, 동탄하행 버스는 서울지역에서 삼성프라자~서울역~명동국민은행~중아시네마를 거쳐 동탄지역 예당마을~메타폴리스~샛강마을~신도브레뉴 4곳의 정류소에 정차한다.
화성=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30~31일 '2026 정동야행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7/p1160285852410888_64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