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시에 따르면 이 제도는 취약계층들에게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목적을 가진 단체(조직)의 신청을 통해 심사를 거쳐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하고 향후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전환을 돕는 사업이다.
이는 다소 완화된 지정요건을 갖춘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정하고 우수한 이이템을 가졌으나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요건의 일부를 구비하지 못한 기업(단체)에는 인큐베이팅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 관리해 향후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요건은 법인, 조합, 비영리단체, 상법상 회사 등 조직형태를 갖추고 기업의 주된 설립 목적이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고 유급근로자를 고용,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단체(조직)이어야 한다.
시는 이번 신청 공고를 통해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과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인큐베이팅 예비사회적기업의 신청을 받아 지원할 계획이다. 재정지원사업은 1인 월98만원을 지원하는 일자리 창출사업과 1기업 당 최대 3000만원의 사업개발비가 지원된다.
2011년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과 재정지원사업 신청은 1월31일부터 2월21일까지로 소재지 군, 구에 접수해 추천을 받아 시 실무위원회의 사전 심사와 사회적기업육성지원위원회 심사절차를 거쳐 진행된다.
인천에는 현재 사회적기업 33개와 예비사회적기업 6개로 39개가 있으며 2014년까지 300개 이상 육성해 6000명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금년에는 100개 이상 육성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30~31일 '2026 정동야행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7/p1160285852410888_64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