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광명시는 시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6일까지 교통대책반, 구제역대책반 등 10개의 대책상황반을 편성운영하기로 했다.
31일 시에 따르면 설연휴 기간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황실에서 야간에는 시청 당직실에서 상황실을 가동한다.
이같은 상황실 운영은 교통대책반은 불법 주, 정차, 노점상단속을 하게 되며 구제역대책반은 농장과 마을별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 등 차단 방역활동을 강화한다.
또 비상진료대책반은 연휴기간 중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지정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비상진료체제를 유지하게 되며 재해재난 대책반은 각종 재해의 상황을 파악, 재난 사고에 대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응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 설해대책반은 24시간 상시 재난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고 폭설을 대비해서 관련부서와 유관기관에 비상연락과 협조체제를 구축하며, 청소대책반은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청소 대책을 추진 청소와 관련한 민원을 대응으로 적체된 생활쓰레기를 신속히 수거하기로 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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