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송탄소방서(서장 임정호)는 ‘설 명절을 전후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는데 기여하고자 오는 2월 1일부터 6일까지 화재특별경계근무에 돌입 한다’고 밝혔다.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상황책임관 상향 조정 및 상황근무자 보강, 화재진압 장비 등 안전점검 철저, 유관기관 협조 및 직원 비상연락망 체제 유지 등이다.
특히 관내 재래시장 및 화재취약대상 18개소에 대해서는 야간 1일 21명이 유동순찰을 실시하는 등 설 연휴기간 동안 시민들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안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또한, 송탄소방서는 귀성객의 편안하고 안전한 고향방문을 돕고자 서내 차와 식수를 준비해 제공하고, 화장실을 개방하여 교통체증으로 불편을 겪는 귀성객에 대한 편의를 제공 할 예정이다.
평택=허선웅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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