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도서관, 전자책 스마트폰으로 본다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31 14:03: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내일부터 서비스
[시민일보] 북구도서관이 1일부터 기존 PC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던 전자책(e-book)을 스마트폰으로도 이용할 수 있는 '전자책 스마트폰 서비스'를 시작한다.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도서관 홈페이지(www.ipl.go.kr) 회원으로 가입한 후 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전자책을 다운받아 스마트폰에 저장해 놓고 언제 어디서나 불러 내 읽을 수 있게 된다.
스마트폰 서비스는 무선인터넷(Wi-Fi)을 통해 iPhone이나 iPod-touch에서 다운로드 받아 대출기간 동안 전자책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이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어플(Application)인 ‘XDF+리더’를 내려받아 설치하면 된다.
이와 함께 올해 안에 갤럭시에서도 전자책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북구도서관은 책을 읽고 싶어도 도서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시민을 위해 전자책, 오디오북, 전자잡지 등 홈페이지를 통한 자료 이용 서비스를 꾸준히 확장해 왔으며 이번 전자책 스마트폰 서비스를 통해 시간적 공간적 제약 없이 책을 펼칠 수 있는 편리한 독서생활이 가능해졌다.
북구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모든 생활환경에서 도서관 자료를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자책 스마트폰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이용방법은 북구도서관 홈페이지(www.ipl.go.kr)에서 공지사항과 전자책 서비스 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문헌정보과(363-5032)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리자 관리자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