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반월아트홀서 '해리포터…' 상영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30 17: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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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포천시(시장 서장원) 반월아트홀에서 설날을 맞이해 가족영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1’이 상연된다.
시에 따르면 2월1~5일까지 상영되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1’은 해리포터 시리즈의 연결편으로 영화 속 주인공 캐릭터들과 걸맞게 어린 관객들에게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영화이다.(전석 5000원)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1’은 볼드모트와 해리의 영혼이 연결돼 있어 볼드모트를 파괴하면 해리의 목숨 또한 위태로워질지 모르는 상황속에 그 마지막 대결인 극한을 향해 치닫는다는 내용이다.
시 관계자는 “겨울방학이 끝나가는 시점에 설을 맞이해 일가친척ㆍ가족이 모일 수 있는 대 명절에 가족의 화합도 다지며 아이들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으로 이번 영화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2월 11~12일에는 어려운 이들에게 힘이 되어 주었던 ‘연탄길’처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인 ‘희망 뮤지컬’『연탄길』이 포천시민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기 위해 공연한다.

공연ㆍ영화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포천반월아트홀( http://www.bwart.net/, 540-6213~4)로 하면 된다.
포천=홍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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