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교범 하남시장, 재래시장 방문 격려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30 16: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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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설 명절을 맞아 이교범 하남시장은 28일 문학진 국회의원, 기업인협의회 박대병회장,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주목 광주지점장 등과 함께 지역내 재래시장을 찾아 서민경제를 살폈다.
30일 시에 따르면 이번 현장 방문은 지역내 재래시장인 신장시장과 덕풍시장에서 이뤄졌다.
이 시장은 이날 재래시장에서 제수용품 등을 구입하며 올해 계속되는 혹한과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등으로 서민경제가 위축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손을 잡고 위로 했다.
또한 이 시장은 신장, 덕풍시장의 현장방문에 이어 노인복지회관, 장애인단체, 보훈단체를 연이어 방문하여 소외계층과도 함께 따뜻한 대화를 나눴다.
한편 시는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2008년부터 ‘전통시장 가는 날 운동’ 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동안 공무원 및 시민이 온누리 상품권을 사용하도록 전통시장 활성화에 노력해 왔다.
특히 시는 재래시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 상품권은 2009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총 3억1000만원이상 구입했고 올해 2011년에도 하남새마을금고 및 신장시장, 덕풍시장과의 온누리 상품권 2억 구입 협약을 체결하는 등 재래시장 활성화 노력하고 있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이교범 하남시장(오른쪽 두번째)이 설 명절을 맞아 재래시장을 방문해 제수용품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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