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시장, "존슨앤존스등과 투자유치 협의"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30 0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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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사태 이후 국가안보가 중요성한 시기에 이뤄져 국제사회에서 보는 인천의 불안한 이미지를 극복하는 계기가 됐다”
송영길 인천시장은 인천시청 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미국 방문성과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송 시장은 그러면서 “방미 기간 중에 마침 미, 중 정상회담이 잘 성사돼 남, 북간 대화를 통한 해결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면서 ”민선5기 인천시의 비전인 경제수도 인천 건설에 맞춰 외국인 및 기업들의 투자유치의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글로벌 기업인 P&W사와 국내 대기업인 대한항공사(주)의 협력으로 설립된 아이에이티사(주)는 한국의 항공 산업을 세계화하는 기술 집약적인 MRO사업으로 이번 투자를 통해 영종지구 활성화와 고급인력 고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세계적 글로벌 기업인 뉴저지주 존슨앤존슨 본사를 방문, 클리포드 홀랜드 수석부사장 및 크레이그 크래머 부사장과 투자유치에 대해 협의, 인천경제자유구역내 메디컬 트레이닝센터 건립이 가시화 되면 인천경제자유구역의 활성화 및 고급인력 고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송 시장은 “현재 외교통상부와 협조해 한, 중, 일 정상회의 사무국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유엔에 한국의 젊은이들이 더 많이 진출해 국익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인천을 유럽연합의 산실인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과 같이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문의(440-3065)
사진설명= 송영길 시장이 출입기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방미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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