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륙작전기념관에는 신나는 어린이영화 풍성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30 0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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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매주 일요일 선보여
인천상륙작전기념관이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기념관 영상관에서 매주 일요일 오후 2시에 좋은 영화를 무료로 상영한다.
2월 첫째 주 일요일에는 지난해 5월 개봉해 2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던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를, 둘째 주에는 허영만 원작의 만화를 영화화한 흥미진진한 맛있는 대결 '식객 1'을 상영한다.
셋째 주 일요일에는 명작동화 '개구리왕자'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애니메이션 '공주와 개구리'를 상영하고 마지막 주에는 용기와 우정이 어우러진 케로로 시리즈의 다섯 번째 극장판 '케로로'(기적의 사차원 섬)가 상영된다.
이와 함께 기념관은 영화를 보러 기념관을 찾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보고 싶은 영화를 추천받아 3월부터 상영하는 영화 프로그램에 반영할 예정이다.
영화상영 전인 오후 1시에는 '인천상륙작전과 평화의 비전'의 기록영화를 감상할 수 있어 공부도 하고 여가생활도 즐기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상영 일정은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인터넷사이트(www.landing915.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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