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경기신보, 소상공인에 자금 지원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27 23: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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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군포시에 경기신용보증재단 군포출장소가 문을 열어 기업체와 소상공인이 빠르고 편리하게 보증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27일 군포출장소에 따르면 산본중심가 상업지역 농협중앙회 군포시지부 2층에 사무실을 설치 보증상담을 비롯해 보증서 발급 등의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개소식은 군포시와 군포출장소간 소상공인 특례보증 협약을 체결해 군포시에 있는 1,200개의 기업체, 1만여개의 소상공업체가 적기 자금확보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일자리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
군포시는 협약을 통해 4년에 걸쳐 총 10억원을 출연하게되며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총 40억원의 범위 내에서 영세 소상공업체에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시가 추천한 관내 소상공인 중 제조업, 건설업 등 10인 미만, 5인 미만의 소규모 영세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2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군포=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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