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법무부 성남보호관찰소(소장 한상익)는 27일 법원으로부터 보호자 특별교육을 부가 받은 학부모들에게 “행복한 부모 되기”를 위한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보호자 특별교육이란, 법원에서 비행을 한 청소년에게 보호관찰 처분을 내릴 때, 그 부모에게 주어지는 처분으로 청소년의 비행을 보호자에게 함께 책임을 묻고, 양육에 도움이 되도록 교육을 받게 하는 제도이다.
이번 보호자 특별교육에서는 『눈높이를 낮추고 마음을 열면 자녀가 보인다』라는 주제로 부모와 자녀의 기질적 차이를 이해하고, 기질에 따른 커뮤니케이션을 배워 자녀와의 갈등을 해결하고, 부모와 자녀간 마음의 끈을 연결하여 행복한 관계를 맺도록 하는 『부모 코칭 리더십』을 교육했다.
성남보호관찰소 한상익 소장은 “보호자특별교육을 통해 자녀들과 보다 효과적으로 소통한다면, 청소년의 비행도 자연히 줄어들게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청소년의 재비행을 낮추는 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성남=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30~31일 '2026 정동야행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7/p1160285852410888_64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