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이날 오후 4시 기획상황실에서 ‘자활사업 직원교육’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활사업 실무자들이 급변하는 사회환경에서 자활사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달라진 제도를 발빠르게 습득해 원활한 구민 복지서비스를 제공키 위해 마련한 것.
교육내용은 직무관련 준수사항과 희망의 인문학, 희망키움뱅크 등 변경된 사업 관련으로 총 2시간 동안 실시된다. 강의는 복지분야 직원강사인 사회복지과 박미진가 진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직무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업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구민에게 보다 만족스러운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4월에도 동 주민센터에서 근무하는 복지도우미들을 상대로 친절교육과 업무교육을 실시해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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