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교원 23명 내달 10일부터 '해외연수'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0-07-21 18: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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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양주시 희망장학재단이 지역내 각급 학교의 우수교원에게 선진교육시설 및 제도를 연찬할 기회를 부여하고 교육자로서의 사기진작 및 자긍심을 고취키 위해 ‘희망장학재단 우수교원 해외연수’를 내달 10~13일 3박4일간 진행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선발된 우수교원 23명(초등학교 8명, 중학교 9명, 고등학교 5명, 으뜸인재육성학교 1명)은 내달 10~13일까지 3박4일간 일정으로 일본으로 해외연수를 떠나게 된다.

일본 오사카로 떠나는 이번 해외연수는 오사카의 문화공공시설 및 초?중?고등학교 방문, 쿄토?나라 지역의 현지문화 시찰, 연수 종합평가회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연수는 선진지 특성화 교육방안 및 교육정책 사례조사, 효율적 교육정책 도입방안 강구 등의 연구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며 연구 과제 결과는 교육에 활용될 수 있도록 관내 각급 학교에 배부될 예정이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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