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국토해양부 등에 따르면 6월 전국 지가 상승률을 조사한 결과 평균 0.05% 상승, 인천지역은 0.06%로 전국 평균보다 높았다.
인천지역은 강화군 등 군, 구 가운데 옹진군이 연육교 건설 등 교통여건 개선 기대감으로 가장 높은 0.24% 상승, 전국 상승률 5위를 기록했다.
반면 남구는 전반적인 부동산 경기 위축 영향으로 -0.10%를 기록, 전국 하위 5개지역 중 두번째로 많이 하락했다. 토지 거래량은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필지수는 줄었으나 면적은 늘었다.
6월 중 인천지역 토지 거래필수는 7953필지로 지난해 같은 기간(1만293필지) 대비 2700필지(-22.7%) 줄었다. 반면 면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343만9000㎡) 대비 73.7% 증가한 597만4000㎡를 기록했다.
한편 수도권 지가 상승률은 지역별로 서울은 -0.03% 감소했고, 경기도(0.09%)와 지방(0.03~0.11%)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토지 거래량은 서울, 대구, 인천 지역이 크게 감소하면서 전국 평균 14.7% 줄었다.
지역별로 서울이 필지수 -14.7%, 면적 -20.1% 각각 감소했고, 경기도도 필지수(-14.9%)와 면적(-20.0%) 모두 줄었다. 반면 울산은 필지수(41.0%), 면적(43.2%) 모두 상승했다.
윤구영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