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이날 용인 수지체육공원에서 신분당선 연장선 1단계 사업(정자~광교) 기공식이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신분당선 연장선 1단계는 성남 정자역과 수원 광교를 연결하는 12.8㎞ 구간으로 전체 사업비는 1조5343억원이 소요된다.
이 사업은 두산건설 등 14개사와 재무적 투자자 산업은행 등 6개 기관으로 이뤄진 경기철도주식회사가 1단계 구간 공사를 맡아 2014년까지 마무리 한다.
경기철도는 9월까지 재무적 투자자를 모집해 금융약정을 체결한 뒤 본격적인 공사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한편 기공식은 김문수 경기지사와 정종환 국토부장관, 임태희·한선교·김진표 국회의원과 수원·성남·용인시장, 철도공사·철도시설공단 사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수원=채종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