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소통하는 시정 펼칠 것"

유만옥 / / 기사승인 : 2010-07-19 19: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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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광명시장, 18개 동 주민센터 돌며 주민과 시간 가져 양기대 광명시장은 동 주민센터를 5일 동안 방문해 시민들에게 밝은 미래의 비전을 제시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양 시장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18개 동주민센터를 방문 동민과의 대화시간을 가져 광명시의 밝은 미래를 함께 의논하고 비젼을 시민들에게 제시하는 뜻깊은 주민과의 시간을 가졌다.

양시장은 5일 동안 하루 3-4개동씩 방문하는 강행군을 통해 1개 주민센터에서 주민과의 충분한 시간을 갖고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주민의 의견을 수렴했다. 또 즉석에서 시정조치 또는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7일 이내로 조치해 준다는 것을 원칙으로 속 시원하게 답변했다는 평을 받았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광명의 최대 현안사업인 보금자리사업을 비롯해 뉴타운, 역세권개발, 교통문제 등의 추진방향을 중점적으로 주민들에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금자리주택지구 개발과 관련해 상당수의 주민들이 반대 입장을 표현하고 있는 실정으로 조심스럽게 치수, 방재, 교통, 환경대책 등과 국토해양부와 종합적으로 협의 최상의 개발이 되도록하겠다고 밝혔다.

또 양 시장은 종합병원, 대학교, 첨단산업, 물류유통단지, 화훼단지, 종합스포츠타운 등이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시민들의 이슈가 되고 있는 철망산 공영주차장 부지에 대해서는 청소년을 위한 시설과 복합문화시설로 추진하고 철망산과 조화를 이루도록해 주민을 위한 최적의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양 시장은 시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는 한편 일방적 소통이 아닌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원로와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현장에서 임기 동안 수렴하는 발로 뛰는 시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광명시 제16대 시장으로써 주민들로부터 충분한 검증을 받은 양질의 효과를 거두었는가 하면 취임하자마자 주민들에게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시장으로 탁상보다는 현장 감각을 느끼는 주민과의 밀착형 시장으로 큰 성과를 이룬 샘이됐다.

특히 양 시장은 동 주민센터 직원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는가 하면 격이 없는 첫 만남이 인상적이었다며 직원들로부터 서민적인 시장으로 양질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더욱이 양 시장은 단체장 등과 진솔한 대화를 통해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광명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할 때는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아 이같은 겸손 함이 임기 때까지 지속 되기를 바라는 마음의 환호성이 터지기도한 뜻 깊은 시간으로 기록됐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1. 양기대 광명시장이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갖고 주민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2. 양기대 광명시장이 동민과의 대화 시간에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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