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번 공개모집 참가자격은 안성시에 영업 신고한 일반음식점 영업자로, 한식 8개 업소, 중식 2개 업소, 일식 2개 업소다.
입점비용은 50만 원(시설비 및 기타 경비 별도)이며, 신청서와 출품요리 설명서를 시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하거나, 안성시 음식업지부에서 직접 배부받아 작성해, 안성시보건소 보건위생과로 접수하면 된다.
바우덕이축제먹거리장터에 참여를 원하는 업소는 업태별 참여업소에 지정된 주 메뉴를 특색음식으로 출품 신청할 경우, 평가에 가산점이 부여되며, 입점업소는 반드시 안성에서 생산된 쌀과 막걸리, 식재료 등을 사용해야 한다.
신청업소가 많을 경우, 주 메뉴별로 평가점수 80점 이상인 업소 중에서 안성시음식업지부 운영위원회에서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문의:안성시보건소 보건위생과(☎ 678-5731, 5732), 안성시음식업지부(☎ 675-2932)
안성=허선웅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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