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용산구가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21일 용산 문화예술회관에서 ‘어린이 패션디자인 워크숍’을 실시한다.
19일 구에 따르면 숙명여자대학교 의예사연구소와 관학협력으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알리고 창의적인 미래 디자이너를 육성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재미있는 우리 옷 이야기’ 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초등학생 4~6학년 52여명이 서동요, 호동왕자와 낙랑공주,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등의 재미있는 삼국설화를 테마로 옛날 선조들이 입었던 옷에 대해 알아보고 오후 4시30분부터는 의상을 직접 디자인해 제작한 후 발표회를 갖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 디자인 체험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새로운 시각으로 상상력을 표현하는 과정을 배우는 동시에 찬란했던 우리 문화와 생활상에 대해 자긍심을 갖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미래 디자인의 차세대 주역인 어린이들이 꿈과 비전, 도전정신을 갖는 자리로 발전시켜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문의(2199-7540)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