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7-19 16: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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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22일까지 신청받아 [시민일보] 부평구(구청장 홍미영)가 취약계층들의 생계를 지원하고 어려운 지역상권의 소득을 증대시켜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희망근로사업 추가 참여자를 19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

구에 따르면 희망근로사업은 오는 8월2일부터 31일까지 1개월 동안 주거취약지역 시설개선사업(도배, 장판, 전기시설 교체, 보도블럭 및 골목 노면 보수 정비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 재해취약시설 정비사업(하천 및 집수받이 준설 및 정비 등)과 공공시설물 개, 보수사업(자전거 도로, 체육시설, 공중화장실, 버스정류장, 도로시설물 정비 등), 주민숙원사업(등산로 정비 등), 스쿨존 어린이 안전개선사업 등이다.

모집 인원은 400명이며 참여자에게는 4대 보험혜택과 1일 3만3,000원의 임금 및 3000원의 간식비 등이 지급되고 임금의 30%는 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참여자 자격은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서 4인 가구기준 월 소득이 163만원 이하이면서 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인 저소득 가구원이어야 한다.

신청자 가운데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자, 공공근로사업 연속 3단계 이상 참여중이거나 3단계 참여중 중도포기자, 접수 시작일 이후 유사 목적의 정부지원사업 포기자는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와 건강보험증 사본, 국가유공자나 장애인 등을 위한 증명서 등을 해당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제출, 심사를 받아야 한다.다. 문의(509-8801)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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