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교육법 도서관서 배우자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7-18 14: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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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어린이도서관, 최연숙 작가초청 강연 [시민일보] 연수어린이도서관이 국가 경쟁력의 기초는 자녀 교육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인식 아래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자녀 교육법에 대해 ‘최연숙 작가’를 초청, 총 3회에 걸쳐 강연회를 갖는다.

17일 진행된 첫 강연회는 ‘사교육 없이 1등으로 키우는 자녀교육법’이라는 주제로 자녀를 가장 쉽게 키우는 방법, 꿀맛학습법, 인성교육의 보고 일기장 쓰는 법 등을 포함해 작가의 다양한 경험담을 소개했다.

이번 강연을 맡은 최 작가는 현재 세종대학교 최고 경영자 과정 강사 및 ‘엄마는 꿀맛선생님’ 부모교육원 대표로 활동 중이며 대표 저서로는 ‘10살 전 꿀맛교육’, ‘엄마는 꿀맛 선생님’ 등이 있다.

하반기 정기 초청강연회는 9월11일, 11월20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9월11일에는 ‘사교육 없이 1등으로 키우는 국, 영, 수 꿀맛교육법’, 11월20일은 ‘자기주도 학습과 바른 인성을 갖게 해주는 일기 지도법’에 대해 강연할 계획이다.

최 작가는 “전문 교육기관에 아이를 맡기면 머리를 키울 수는 있지만 가슴까지 따뜻한 아이로 키우기는 어렵다”며 “지성과 감성교육을 모두 꿈꾸고 있다면 교육의 중심에 엄마가 있어라. 10살 전 놀이처럼 달콤한 교육이 엄마와 아이를 행복한 배움의 세계로 이끌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초청강연회는 전화 및 온라인(www.yschildlib.go.kr)을 통해 선착순 접수로 이뤄지며 연수어린이도서관 3층 모두함께랄랄라(공연장)에서 진행된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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