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 활성화 박차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7-15 17:45:3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중구, 구민건강증진 팔걷어…아침 건강체조교실등 개강 [시민일보] 중구(구청장 김홍복)는 구민 건강 증진사업 일환으로 ‘중구생활체육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달부터 추진한 이 사업은 주5일 근무제 확대 시행에 따라 여가선용을 위해 아침건강체조 등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구는 관내 영종, 용유지역과 시내동을 포함해 야외 체력 단련시설(농구장 1곳, 게이트볼장 3, 테니스장 1, 풋살경기장 1, 축구장 1 외 다수)을 지역내 41곳에 224개 생활체육 시설을 갖추고 주민들에게 생활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생활체육 보급을 위해 아침건강체조교실 운영(자유공원 외 3곳),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사업(신포동 체력단련실 외 17곳), 어르신 체육활동 지원사업(성미가엘사회복지관 외 7곳)등을 운영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동호회 중심의 획일적 행사에서 벗어나 일반 구민들을 대상으로 다수가 참여할 수 있는 종목을 선정해 다양한 종목과 볼거리 제공 등 중구지역의 체육생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중구가 구민 건강 증진사업 일환으로 ‘중구생활체육 활성화 사업’을 실시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