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인천환경공단 등에 따르면 직무능력 향상 및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4월부터 약 15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실시한 ‘직무연찬 결과물’을 책자로 발간한 것으로 소각처리공정을 기준으로 총 68개 주제를 11개의 단원으로 분류 구성했다.
또 생활폐기물이 반입되는 ‘폐기물 반입 및 공급설비’ 부터 소각 후 배출되는 바닥, 비산재를 처리하는 ‘재처리 설비’ 까지 생활폐기물 소각처리공정에 대한 전반적인 운영정보와 이론적인 내용을 탈피해 현장 운전중심의 핵심노하우가 수록돼 있다.
이 가이드북은 2002년 2월부터 가동 후 약 8년간의 경험으로 터득한 소각시설 운영 및 유지관리 노하우를 소각시설운영팀 모두가 학습과 토론을 통해 도출시킨 결과물을 책자로 제작한 것으로 환경기초시설인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을 보다 친환경적으로 운영 관리하고 시설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남규 이사장은 “인천화경공단은 시민들의 환경개선을 책임지는 공기업으로써 전국 최고의 환경전문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인천시를 선진 환경도시로 발전시키고 환경서비스 질을 향상시키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