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초교는 방과 후에 특기를 신장하기 위해 서구 검단복지회관 실내수영장에서 틈틈이 수영연습을 한 결과 여자부 종합 1위, 남자부 종합 2위, 최우수선수상(박현지, 5학년), 우수지도자상( 교사 한승종, 남)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4관왕을 차지한 김수빈(5학년, 여)학생은 “친구들과 수영하는 것이 재미있어 즐기면서 수영을 했는데 상까지 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승종 지도교사는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수영을 통해 건전한 정신력과 건강한 체력을 갖추도록 지도하고 우수선수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제7회 서부교육장배 수영대회에서 입상한 검단초교 선수들이 상장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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