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열병합발전소에 따르면 지난 13일 광명열병합 발전소를 준공해 이날 테이프 절단과 함께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으며 특히 청정연로인 LNG를 사용해 열과 전기를 동시에 생산한다.
또 현재 1시간당 4만6000kW의 전기와 40Gcal 열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첨단 열병합발전소로 (주)삼천리가 지난 2005년 지식경제부의 사업 허가를 받아 지난 2008년 2월 착공했었다.
열병합발전소는 광명역세권과 소하신촌지구 내 약 1만6000가구 공동 주택과 업무용 건물에 지역 냉ㆍ난방용 열을 공급할 방침이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13일 광명열병합발전소에서 양기대 광명시장 등 각급기관장과 시민들이 참석해 준공테이프를 절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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