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LH에 따르면 오는 9월과 11월 3개 사업장에서 공공주택 896가구, 10년 임대 820가구 등 총 1716가구가 일반인에게 선보인다.
9월 소래지구에서 공급될 예정인 10년 임대아파트는 총 820가구로 공급면적 84㎡(전용 59㎡)다.
이 아파트는 5년 이상 임대거주(보증금, 월세)할 경우 사업자와 협의해 분양전환이 가능하며 초기 지출비용이 일반 아파트보다 적게든다.
11월에는 가정지구와 서창지구에서 공공분양아파트 896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서구 가정지구에서 714가구가 공공분양을 통해 공급될 예정인 이 아파트의 공급면적은 78~111㎡(전용 59, 84㎡)다.
같은달 남동구 서창지구에선 공급면적 109㎡(전용 84㎡)로 구성된 182가구의 아파트를 공공분양을 통해 일반인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상태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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