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중소형아파트 1716가구 공급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10-07-14 14: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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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ㆍ가정ㆍ서창지구에 오는 9월부터 선봬 [시민일보] 인천 지역서 올 하반기 청약저축 및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가 청약할 수 있는 중소형아파트 1700여가구가 공급된다.

14일 LH에 따르면 오는 9월과 11월 3개 사업장에서 공공주택 896가구, 10년 임대 820가구 등 총 1716가구가 일반인에게 선보인다.

9월 소래지구에서 공급될 예정인 10년 임대아파트는 총 820가구로 공급면적 84㎡(전용 59㎡)다.

이 아파트는 5년 이상 임대거주(보증금, 월세)할 경우 사업자와 협의해 분양전환이 가능하며 초기 지출비용이 일반 아파트보다 적게든다.

11월에는 가정지구와 서창지구에서 공공분양아파트 896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서구 가정지구에서 714가구가 공공분양을 통해 공급될 예정인 이 아파트의 공급면적은 78~111㎡(전용 59, 84㎡)다.

같은달 남동구 서창지구에선 공급면적 109㎡(전용 84㎡)로 구성된 182가구의 아파트를 공공분양을 통해 일반인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상태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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