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시에 따르면 여름방학 생태교실은 7명의 숲해설가가 돌아가면서 매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수서곤충과 숲속 곤충 관찰하기, 새둥지 만들기, 손수건 물들이기 등 체험위주의 활동을 진행, 용인자연휴양림의 자연과 생태에 대한 학습을 하게 된다.
접수는 14일부터 전화신청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1회 인원을 30명으로 제한하고, 참가비는 무료이나 입장료와 주차료는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특히 참가대상은 초등학생 이상으로 저학년은 보호자를 동반해야 하며, 간편한 복장과 함께 모자, 필기도구, 루페(또는 돋보기), 음료수 등을 준비해야 한다.
용인시 관계자는 “용인자연휴양림 여름방학 생태교실은 도심 속에서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자연 숲의 생태를 직접 체험하여 숲이 주는 다양한 가치와 혜택을 배우는 녹색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접수·문의 용인자연휴양림 숲해설가 사무실 031-336-0384)
용인=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용인시 내달 1~15일까지 ‘여름방학 생태교실’을 운영해 체험위주의 활동을 진행, 용인자연휴양림의 자연과 생태에 대한 학습을 하게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