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복지관에 휠체어리프트 장착 버스 지원

유만옥 / / 기사승인 : 2010-07-08 18: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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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군포시는 장애복지관에 장애인들의 이동편의를 위해 휠체어리프트가 장착된 셔틀버스를 지원했다.

8일 시에 따르면 지난 6일 군포시청 주차장에서 김윤주 군포시장을 비롯해 장애인복지관장인 다래스님과 장애인 50여명이 지켜 보는 가운데 시승식을 갖고 장애복지관에 셔틀버스를 넘겼다.

이 버스는 시가 1억8600만원의 예산을 들여 휠체어리프트가 장착된 40인승(일반인석 38석, 휠체어장애인석 2석)으로 중증장애인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것으로 기대되며 셔틀버스는 1일 5회 운행해 약 180여명의 장애인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군포=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김윤주 군포시장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 휠체어장애인이 40인승 버스에 시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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