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양성교육은 2일 실시해 양주가 도농교류 중심지로 발돋움키 위해 전통문화와 자연생태를 살리고 유기농산물재배와 농촌관광과의 연계를 통한 도약을 모색코자 농촌지도사를 대상으로한 벤치마킹이다.
특히 시는 지도자들이 방문한 횡성군 청일관광농원은 농촌 어메니티가 잘 어울려진 곳이며, 춘천시 호반육묘장은 다양한 작물의 육묘재배와 최첨단의 접목기술을 가지고 있어 벤치마킹에 적격이다고 전했다.
서정록 농촌지도자양주시연합회장은 “발전 주체로서 농촌지도자회원들이 공동체 의식을 갖고 지역자원을 활용한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 을 실천해 나간다면 농촌에도 농업인들이 바라는 꿈이 이루어 질것“이라고말했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유기농산물재배와 농촌관광과의 연계를 통한 도약을 모색코자 강원도에 소재한 청일관광농원과 호반 육묘장농촌에 농촌지도자 회원 40명을 방문케 하는 시간을 가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