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도자 40명 춘천 호반육묘장 견학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0-07-05 18: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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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양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정동환)는 농촌이 가지고 있는 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도시민들이 찾아오는 쾌적한 삶의 공간을 만들기 위해 지난주 농촌지도자 회원 40명이 강원도에 소재한 청일관광농원, 호반 육묘장을 견학하는 양성교육 시간을 가졌다.

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양성교육은 2일 실시해 양주가 도농교류 중심지로 발돋움키 위해 전통문화와 자연생태를 살리고 유기농산물재배와 농촌관광과의 연계를 통한 도약을 모색코자 농촌지도사를 대상으로한 벤치마킹이다.

특히 시는 지도자들이 방문한 횡성군 청일관광농원은 농촌 어메니티가 잘 어울려진 곳이며, 춘천시 호반육묘장은 다양한 작물의 육묘재배와 최첨단의 접목기술을 가지고 있어 벤치마킹에 적격이다고 전했다.

서정록 농촌지도자양주시연합회장은 “발전 주체로서 농촌지도자회원들이 공동체 의식을 갖고 지역자원을 활용한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 을 실천해 나간다면 농촌에도 농업인들이 바라는 꿈이 이루어 질것“이라고말했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유기농산물재배와 농촌관광과의 연계를 통한 도약을 모색코자 강원도에 소재한 청일관광농원과 호반 육묘장농촌에 농촌지도자 회원 40명을 방문케 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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