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탈곡기등 각종 농작업 편이장비 보급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0-07-05 18: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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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광주시가 지난 3~6월까지 3개월간 ‘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지원사업’을 실시해 도척면 유정1리 22농가를 대상으로 각종 장비를 보급했다.

5일 시에 따르면 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지원사업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지역별 농작업 환경을 분석, 여건에 맞는 편이장비를 지원, 작업환경과 효율을 증진시키는 사업이다.

시는 최근 도척면 유정1리 22농가를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추진, 사업비 5000만원을 투입해 동력운반차, 콩탈곡기, 마늘수확기, 동결방지기 등 각종 장비를 보급했다.

또한 작업특성상 발생하기 쉬운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건강관리교육을 병행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난 2008년 시작된 ‘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지원사업’이 남종면 귀여리, 중부면 오전리 등 각 지역에서 큰 효과를 나타냄에 따라 연차적으로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며 “광주시는 지역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도모하고 살기 좋은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031-760-2238)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광주시가 지난 3개월간 ‘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지원사업’을 실시해 도척면 유정1리 22농가를 대상으로 각종 장비를 보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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