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화성기업금융지점-기술보증기금, 中企지원협의 체육대회 열려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10-07-05 17: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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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농협화성기업금융지점(지점장 이경희)과 기술보증기금 화성기술평가센터(지점장 황한규)는 최근 화성시 향남읍 제암리(두렁바위 가든)에서 중소기업 지원 협의(일자리창출 등)를 위한 합동체육대회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08년말 미국 발 금융위기 여파로 고통 받는 관내 중소기업을 살리기 위해 지난해 5월 20일 처음 실시 했으며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해 경기침체와 금융기관의 대출기피로 인해 이중고에 시달리는 중소기업을 살리기 위해 농협화성기업금융지점에서는 700억원을 지원한 바 있으며, 그 중 70억원을 기술보증기금화성평가센터와 공동으로 지원하여 관내 중소기업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화성 관내 중소기업 살리기에 농협중앙회&기술보증기금은 영원한 동반자라는 인식을 같이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농협에서는 담보력은 부족하나 신용 및 기술력이 우수한 업체를 발굴·추천하고, 기술보증기금에서는 적극적인 보증서 발급을 통해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로 했다.

화성 김정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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