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시에 따르면 시각 및 청각 장애인 부모의 만 7세 미만 비장애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월 22만원(본인부담금 없음) ▲차상위계층 월 20만원(본인부담금 2만원) ▲50% 이하 월 18만원(본인부담금 4만원) ▲100% 이하 월 16만원(본인부담금 6만원)을 대상 어린이들에게 매월 전자바우처로 지급, 어린이들은 지역내 전문교육기관에서 교육을 받게 된다.
지원 대상은 소득수준이 전국 도시가구 평균소득 4인 가구 기준 391만 3000원 이하인 가구로, 건강보험료 납부액 기준으로(4인 가구 기준) 직장가입자는 월 10만 6564원, 지역가입자는 월 12만 7225원 이하인 가정으로 대상 가정 자녀의 건강한 성장지원에 필요한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지원 받고자 하는 희망자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7월15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8월1일 이후부터는 매달 중순까지 신청할 경우 그 다음 달부터 서비스를 제공 받게 된다.
부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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