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그린21에 따르면 2010년 첫 기수로 지난 4월 15일부터 기본 강좌에 들어간 제5기 에버그리너 양성교육 과정에는 총 60여 명이 지원했으나, 출석 및 교육이수 점수가 미달되는 수강생을 제외한 36명이 최종 수료했으며, 앞으로 이들은 각종 실천 활동과 환경교육 실습강사 등 기후보호도시 1등 안산을 만들기 위한 기후지도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수료식을 맞아 제5기 에버그리너 회장(강한식)은“에버그리너 5기는 오기(傲氣)라는 어감을 빗대어 오기를 부리며 열심히 해보자고 의기투합한 기수이다”면서, “교육을 받으며 5기의 이름에 걸맞게 5가지 실천운동을 동료들과 함께 정해봤다”고 수료 소감을 대신해서 5가지 운동을 함께 실천해주길 제안했다.
에버그리너 5기가 제안한 5가지 실천운동은 사용안하는 전기 '뽑기'운동, 음식물 안버리고 '먹기'운동, 대중교통 이용하고 '걷기'운동, 계절별 적응 옷맵시 '잡기'운동, 녹색식물 '심기'운동 등 5가지이다.
한편, 안산시 환경재단 에버그린21 김대식 차장은 “제6기 에버그리너 양성과정은 올 가을 경에 모집공고가 공지될 예정이며, 그 전에 에버그리너 강사과정을 8월경에 개설해여 기존에 수료한 우수한 에버그리너들이 더 범위를 넓혀 지역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계획하고 있다”고 밝히며 지역내 환경교육 활동의 확대를 예고했다.
안산=홍승호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