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구에 따르면 '서울 디딤돌'사업은 지역내 음식점, 안과 등 상점 및 업체가 저소득 주민들에게 나눔을 직접 제공함으로써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도움을 받은 주민은 서비스를 제공한 상점을 칭찬,격려해 서로 돕는 이웃을 만들어 가는 사업이다.
현재 구는 용산노인종합사회복지관 등 13개 거점기관을 중심으로 운영, 민간업체들과는 복지서비스 그물망을 구축하고, 도움을 받은 저소득 주민들에게는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업체(음식점, 이?미용실, 목욕탕, 극장, 슈퍼마켓, 병?의원, 약국, 의류업체, 운송회사 등)는 가까운 거점기관 또는 동 주민센터에 참여신청서를 제출된다.
참여 기부업체는 연말에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경우 ‘서울디딤돌’ 현판을 제공해 기부활동을 통한 좋은 이미지 홍보 효과를 거둘 수도 있다.
현재 구는 용산노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한 13개 거점기관과 음식점, 안과, 학원 등 총 180여개 업체가 아름다운 이웃 기부업체로 활동하고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업체를 지속적으로 모집, 개발 중에 있다.
문의(2199-7052)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