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상식은 지난 6개월간 도서대출 실적과 이용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 연무초등학교 6학년 이하림 군 등 총 10명의 학생을 선정해 학생들에게 상장과 함께 문화상품권을 수여한 것.
연무동 새마을문고는 도서대출, 반납 등 단순한 문고 역할을 벗어나 바른 글씨쓰기, 한자교실 등 초등학생 방학특강 운영 및 다독상 시상 등으로 독서문화 정착은 물론, 지역사회 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실시해왔다.
김숙경 회장은 이날 “우리 회원들은 아이들이 책을 읽는 모습에서 미래와 희망을 보곤한다. 책을 열심히 읽은 아이들을 위해 작으나마 성취감과 자긍심을 주고 싶었다"고 다독상 시상 배경을 밝혔다.
수원=채종수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연무동 새마을문고회 김경숙 회장이 29일 다독상 시상식에서 시상 학생들에게 상장과 함께 문화상품권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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