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철 부지사는 취임사를 통해 “민선5기 지방자치가 시대적 사명을 갖고 새롭게 시작하는 중요한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과 사명을 느낀다”면서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저도 혼신의 힘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최 부지사는 이어 “모든 정책이 현장에서 입안되도록 현장중심의 화합과 통합정책을 펴나겠다”며 “앞으로 모든 정책은 현장에서 시작해 현장에서 끝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피력했다.
최 부지사는 1977년 제21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다음 1998년 행정자치부 자치제도과장을 거쳐 1999년 화성부군수, 2001년 경기도 환경국장을 역임했다.
그 후 그는 시흥부시장과 안산부시장, 성남부시장 등을 거쳐 2008년 12월 경기도 제2청 행정2부지사로 일해 왔다.
그는 1972년 2월 경북고교를 나와 1976년 8월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78년 2월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수원=채종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