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시에 따르면 통신민원팀은 기존에 3개 구청에서 처리하던 업무를 통합, 정보통신 민원사무의 수요 증가와 향후 지방으로 이양되는 정보통신 업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전담팀으로 구성했다.
통신민원팀은 전산6급 1명, 통신7급 1명, 통신9급 1명, 전기장7급 1명, 통신장7급 1명 등 총 5명의 인력이 배치됐으며, 현장 출장에 대비한 전용 차량을 갖출 계획이다.
이에 따라 건축물 신ㆍ증축 시 구내통신설비 적합여부를 검사하는 정보통신 사용전검사 민원업무를 위해 구청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없어지고, 원미구와 오정구에 편중되던 업무의 편차를 줄여 더욱 빠른 민원처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유병목 통신민원팀장은 “뉴타운 개발사업 추진 등으로 급격히 증가하는 정보통신 민원업무에 대처하기 위해 정보통신 기술기준 및 제도 마련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보통신 사용전검사 민원업무 처리체계는 신청서접수→현장검사→필증교부 절차로 이뤄지며, 처리기한은 10일 이내이다.
부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