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고구마농업인들에게 보다 더 좋은 품종을 선발해 보급할 목적으로 고구마유전자원포를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곳에는 노화예방과 면역력증진 효과가 입증돼 건강식으로 인기 있는 자색고구마인 신자미 등 14품종을 비롯해 신황미 등 2품종이, 호박고구마는 3품종이 전시돼 있다.
또한 고구마연작시 주로 발병하는 고구마덩굴쪼김병 저항성 품종인 신건미와 일반인들은 쉽게 볼 수 없는 고구마꽃이 잘피는 해피미 등이 보존돼 있으며, 일본, 대만, 중국, 베트남 등에서 도입된 외국품종도 다수 볼 수 있다.
고구마 유전자원포를 운영하고 있는 안치중 고구마전문지도사는 “계속적으로 소비자 기호에 능동적으로 대처 할 수 있는 다양한 고구마 품종을 확보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여주농업기술센터는 실증시범포 300㎡부지에 65품종의 고구마를 심어 연구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