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색있는 女幸사업 머리 맞댄다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0-06-27 17: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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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내달 14일 '포럼'... 오늘부터 참가자 신청받아 [시민일보] 서대문구가 14일 남이섬에서 여성의 다양한 경험과 시각을 공유하고 특색있는 여행사업 발굴을 위한 토론을 장을 연다.

구는 이날 여행포럼단 회원과 일반 지역 여성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행(女幸)포럼’을 실시, 28일부터 내달 7일까지 신청자를 접수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다양한 여성의 경험과 시각을 바탕으로 구의 자원을 탐색해 보는 기회를 통해 특색있는 사업을 발굴하는데 주 목적을 두고 있다.

워크숍 주요 일정은 ▲21C 여성 트렌드와 리더십 강의 ▲우리지역 자원 탐구-SWOT 분석 ▲여행사업 의제 발굴 활동으로 이뤄진다.

구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여성의 눈으로 생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특색있는 여행사업을 발굴해 여성이 행복한 서대문구를 앞당기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구는 지난 2007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여행프로젝트 사업을 위해 ‘돌보는, 일있는, 넉넉한, 편리한, 안전한 서대문’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5개 분야 80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문의 (330-1689)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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