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25일 개청하는 세마동 주민센터를 활용해 보육교사 자격증 소지자 등 전담교사 6명을 통해 학생 부모들의 귀가 시간까지 학습과 간식 등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내달 초부터 운영된다.
또한 저소득, 차상위 자녀 등을 대상으로 연간 무료로 진행되며, 교육은 ▲월-영어교육 ▲화-한문교실 ▲수-수학교육 ▲목-글쓰기 및 독서지도 ▲금-미술활동 등이다.
참여 희망자는 오산시청 홈페이지(http://www.osan.go.kr)에서 신청서 등 서류를 내려받아 우편이나 이메일,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가족여성과 보육아동 담당(031-371-4860)로 문의하면 된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오산시는 국민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자녀 등을 대상으로 내달 초부터 '방과 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은 대원동 주민센터에서 운영 중인 방과 후 프로그램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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