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지도사 25일까지 모집

문수호 / / 기사승인 : 2010-06-22 18: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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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양묵지도사 1명도 함께…양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시민일보] 양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민자들의 한국사회 조기적응 및 정착을 지원해 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방문교육(한국어, 아동교육)대기지도사’를 25일까지 모집 중이다.

22일 시에 따르면 모집대상은 방문교육 한국어, 아동양육사 지도사 등 2개 부문으로 모집 인원은 한국어지도사 2명과 아동양육지도사 1명이다.

지원 자격은 한국어교원(국어기본시행령 제13조 규정에 해당하는 자), 전직교사 등 한국어 교육에 전문성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로 모두 공무원 임용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여야 한다.

이어 원서접수는 오는 25일 오후 5시까지며, 접수 시 채용지원서 및 자기소개서, 주민등록등본, 대학 졸업증명서 1부. 자격증 사본 및 경력증명서 1부(해당자에 한함)를 지참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접수 하면 된다.

한편 선발자는 대기지도사로 채용돼, 결원 또는 기타 사유가 발생될 시 지도자로 활동할 수 있다. 제출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제출서류에 허위사실이 판명 될 경우 합격이 취소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031-848-5622)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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