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음악회'등 여성주간 기념행사

문수호 / / 기사승인 : 2010-06-22 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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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용인시는 7월 첫 주 여성주간을 맞아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용인 여성의 화합을 위해 ‘여성주간 기념식’, ‘이문세와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여성 발전 유공자 시상을 포함하는 여성주간 기념식은 용인시가 주최하고 용인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해 시민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7일 오후 2시 시청 3층 에이스홀에서 열린다.

이날 기념식에 이어 오후 3시 ‘이문세와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가 동 장소에서 열려 ‘광화문 연가’, ‘알 수 없는 인생’, ‘나는 행복한 사람’, ‘파랑새’ 등이 공연된다.

또한 7월1~7일까지 문화시설 무료 또는 할인 개방행사도 진행돼 호암미술관을 비롯해 둥지박물관, 마가미술관 등은 무료 개방되며, 세중옛돌박물관, 한국등잔박물관, 한국미술관은 50% 할인된다.

용인=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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